교보 MCM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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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vikiniking | 2008/08/23 08:02 | 트랙백 | 덧글(0)

알라딘에서 책팔고 있습다.(왜 이렇게 안팔릴까요..)

8960002925[중고] 이익훈 New Ear of the TOEIC 실전 800 문제집 (해설집 별매)정상판매중13,6002008-08-22 00:17:00
8991333133[중고] 전용태 9급 국어 상.중.하 시리즈정상판매중110,0002008-08-22 00:14:00
8991333184[중고] 김동목 영어정상판매중15,0002008-08-22 00:13:00
1599778009[중고] InStyle 인스타일 2008.9정상판매중11,2002008-08-21 23:00:00
8982208690[중고] Grammar Smart정상판매중14,5002008-08-20 06:37:00
8932471363[중고] 윤광준의 생활명품정상판매중18,0002008-08-20 06:36:00
8952752864[중고] 퍼스트 폴리오 2정상판매중17,4002008-08-15 17:53:00
8952752856[중고] 퍼스트 폴리오 1정상판매중17,4002008-08-15 17:52:00
8960410020[중고] 토익스타 만들기 Listening 기초편정상판매중15,5002008-08-14 23:28:00
8952701135[중고] 아인슈타인정상판매중12,3402008-08-10 00:09:00
8992478100[중고] 스파르타 신홍섭 영어정상판매중16,0002008-08-09 09:13:00
8970120696[중고] 삼대정상판매중12,5002008-08-09 08:59:00
8991884059[중고] 김윤조 7급, 승진 행정법문제집정상판매중19,0002008-08-09 08:58:00
8972597503[중고] 카프카정상판매중13,0002008-08-08 08:11:00
8972591734[중고] 모차르트 : 신의 사랑을 받은 악동정상판매중13,0002008-08-08 08:10:00
8988458036[중고] 해피 매니아 3정상판매중12,8002008-08-07 18:28:00
8988458028[중고] 해피 매니아 2정상판매중12,5002008-08-07 18:27:00
898845801X[중고] 해피 매니아 1정상판매중12,5002008-08-07 18:26:00
8952712617[중고] 젤리빈즈 1정상판매중12,5002008-08-07 18:25:00
8952712625[중고] 젤리빈즈 2정상판매중12,5002008-08-07 18:24:00
8952718232[중고] 젤리빈즈 3정상판매중12,5002008-08-07 18:24:00
8952726316[중고] 젤리빈즈 4정상판매중12,5002008-08-07 18:23:00
8952726324[중고] 젤리빈즈 5정상판매중12,5002008-08-07 18:22:00
8972752134[중고] 걷기예찬정상판매중14,5002008-08-07 17:06:00
8956621829[중고] 소년소녀 1정상판매중11,0002008-07-25 18:48:00
8952711378[중고] 키다리 아저씨들의 행방 1정상판매중11,0002008-07-25 18:47:00
8952712293[중고] 키다리 아저씨들의 행방 2정상판매중11,0002008-07-25 18:46:00
8952729005[중고] 붕우정상판매중11,0002008-07-25 18:46:00
8991931324[중고] 용의 이정상판매중16,0002008-07-23 01:42:00

by vikiniking | 2008/08/22 00:38 | 도레미 | 트랙백 | 덧글(0)

헬스클럽

런닝머신 에 조그만한 tv가 달려있다.
우리집은 유선방송을 달지않아서
어제서야 처음으로 온게임이니 온스타일같은 케이블채널을 보았다~

아무튼 어제는 이어폰을 안가지고 가서 
좋은 화면이 많이 나올듯한 온스타일을 무음으로 보았다.

방송내용은 디자이너와 여자 연애인한명이 싱가폴을 돌며 그곳의 쇼핑명소들에서 신상들 보며 돌아다니는 것이 주였다.

여기서 분명히 밝혀두고 싶은것은
나는 평소 서인영이니 된장녀 같은 언니들을 싫어했던 것은 아니다.
'그냥 지들 형편되면 사는 것지 그것을 뭘 그리 신경을쓰냐~' 뭐 이렇게 생각해왔다.
칭찬도 하지않지만 욕도 할 생각이 전혀 없었다.


근데말이다.
그프로의 한장면을 보는데
110만원짜리가 40%세일해서  66만으로 팔고있는 유명브랜드의 구두를 들고
'물건이 참싸다'(이건 자막으로~)면서
서로 좋아서 헐떡거리는 두 인간들을 바라보며(아마도! 소리없이 그들의 표정과 몸짓만을 보아서 더욱 그랬는지도 모르지만)


이건 뭐~~



오늘부터는 스타나 볼란다!

by vikiniking | 2008/08/15 11:38 | 트랙백 | 덧글(0)

pulp


이남자가 자비스시다.

펄프라는 그룹에서 노래를 부르던 분이었는데
 
펄프하면
물론 모두가 꼽는 명반은 different class이겠지만 
그시대  다른 밴드들과 다르게
펄프는 브릿팝폭팔이후의 시기에도
꽤 괜찮은 음반들을 많이 내 주셨다.

This Is Hardcore는 물론
마지막 앨범이었던 we love life까지 듣다보면
밴드끝말무렵의 노래들도 그 매력이 전혀 줄지 않음을 알 수 있는데(그런데 왜 해체했을까나~)

지금껏 낸 앨범들로만 따진다면
라디오헤드이상으로 평가받아도 아깝지 않은 그룹/
(라이브도 헐씬 재미있었고말이지.)

by vikiniking | 2008/07/25 20:13 | 트랙백 | 덧글(0)

좋은 놈, 정우성

'비트'외에는 정우성이 나오는 영화를 본적이 없어서

'비트'이후 정우성 주연의 영화실패들에

정우성이 얼마만큼의 책임이 있는 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을 본 후

그의 실패들에 그의 책임이 상당부분있었음이 어느정도는 예상되어진다.

 

 

정우성 분명 멋진것은 인정하는데

정말 멋진것뿐이랄까.

대사 한마디한마디 할때마다 왜이리 어색한지/

 

 

이래서 신은 공평하다는 생각이/ 

by vikiniking | 2008/07/25 19:54 | 트랙백 | 덧글(0)

1215 이벤트 응모









by vikiniking | 2008/06/27 20:34 | 트랙백 | 덧글(0)

밑의 글들 읽다보민 옛날 생각나네요

벌써 오래전에 제대했지만
어제 하루동안 한 의경이 겪었을 상황이 눈에 헌히 보입니다.



24일 새벽1시쯤 출동명령,
 새벽방범근무 종산되고 부대에 와서 2-3시쯤 취침.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고 8-9시까지 집회장소에 도착.
이후부터 3교대로 뻗치기 근무.

4시쯤 저녁먹고
이후 전대원 쭈욱~ 뻗치기.

지휘관은 지휘관대로, 고참은 고참대로
계속 소리만 질러대고,
시위대는 앞에서 안까 한 말 또하고 또하고 
부른 노래  부르고 또 부르고 
12시가 넘었는데도 사람들은 갈 기미를 안보이고,
오히려 앞에서 해산하라는 사람한테 싫다며~윽박지르고
짜증은 물밀듣 몰려오고
이때 들려오는 한마디!
'여러분 우리 이촛불을 꺼트리지 말고, 낼 2시에 마로니에 공원에서 다시 모입시다!'
아싸!!내일도 뻗치기 확정!!!!

이때쯤 되면  분노게이지 폭팔!
:입대전 한총련에 소속되어 있었든, 소 키우는 농부0의 자식이 되었든 
'소고기든 햄이든 아무거나 처먹지 뭔말이 저리 많아!'로 돌변

1시. 뻗치기
2시. 뻗치기
3시. 계속 뻗치기

4시쯤 무전에서 진압명령 떨어지고,
:빨리 이새끼들 잡아들이고 부대가서 쉬고싶단 생각밖에 없음.
 앞에 애가 있든 장애인이 있든 누워 있든, 이제 몰라!
 비켜비켜!!! 나 자러 갈거야!!!
 
해는 밝아오고,
 사람들 집어 넣느라 옷은 너덜너덜, 손이며 목이며 시위대한테 잡혔던 곳은 빨갛게 부어오르고
 배고프고, 졸립고, 목마르고, 욕은 욕대로 바가지고 먹고,
 잡혀 온 놈들은 지네가 무조건 옳다며 말 졸라 안듣고, 
 가만 앉어있으라고 말하면 휴대폰으로 사진찍으며 '너네 과잉진압으로 다들 고소할거니까 그렇게 알어 ㅆㅂ~~' 나불나불~
 .
.
.
.
.
7시쯤 부대 도착,
아침밥 먹고,
다시 출동!!




어허어허~~
뭐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by vikiniking | 2008/05/26 01:21 | 트랙백 | 덧글(1)

오랜만에 cd를 샀다.

나는 음악듣는 것을 좋아하는데

나이가 드니까
일부러 새로운 것을 찾아든는 시도들은 줄어드는 것 같다.
 
하지만
부자는 망해도 3년간다는 말처럼
그냥 예전에 듣던 것을 챙겨듣거나
이전부터 좋아하던 분들의 신보들만 챙겨들어도
음악듣는 양이 이전에 비해 그리 적어진 것 같진않다.
뭐 이모든 것이 mp3덕분이다.

mp3가 처음 나올 때만해도 이것이 이렇게 넓게 퍼질 줄 생각도 못했고,
또 이리 오래 갈 줄은 생각도 못했다.

그리고 mp3가 넓게 퍼지게 되었을 때도
나는, 지금은 과도기이고
언젠가는 분명 이 모든것이 상용화되어 질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그 후로 5,6년이 지났는데도 세상은 여전하다.

웃긴 것은 5,6년전 이대로가면 우리나라 음반시장이 무너질것~ 이란
우려의 말들은 많았지만
(나같은 외부인의 눈에는) 아직까지는 괜찮은 듯 보인다.

정말 단순히 말해
음반제작자가 어떻고, 가수는 어떻고, 음반소매점이 어떻고 간에
나는 이전보다 헐씬 해피해졌다.
공짜나 다름 없는 가격에 
불법이란 인식도 없이
집에서 편히 음반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정말 걱정 되는 것은 이러한
해피함에 너무 익숙해 졌다는 것이다.
이젠 불법이네, 저작권이네 하는 개념도 무디어지고,
좋은 게 다 좋은 거 아니야/ 하는 생각
이게  정말 무섭다.
암튼 아무리 무디어져도 살건 사자!








by vikiniking | 2008/04/17 01:21 | 트랙백 | 덧글(0)

문학의 숲은 멀더라


당신이 날 사랑해야 한다면
오직 사랑만을 위해 사랑해주세요.
그녀의 미소때문에..그녀의 모습..그녀의 부드러운 말씨..
그리고 내 맘에 꼭 들고 힘들 때 편안함을 주는 그녀의 생각 때문에
'그녀를 사랑해'라고 말하지 마세요.
사랑하는 이여, 이런 것들은 그 자체로나
당신 마음에 들기 위해 변할 수 있는 것,
그리고 그렇게 얻은 사랑은 그렇게 잃을 수도 있는 법.
내빰에 흐르는 눈물
닦아 주고픈 연민 때문에 사랑하지도 말아 주세요.
당신의 위안 오래 받으면 눈물을 잊어버리고,
그러면 당신 사랑도 떠나갈 테죠.
오직 사랑만을 위해 사랑해 주세요.
사랑의 영원함으로 당신 사랑 오래오래 지니도록.

ㅎㅎ
예전에 읽었을 땐 유치했었는데
엇그제 다시 보았을 땐
넘 좋았다.



책 속 영시를 이용한 저질 덧붙임.

"미스타조 미안해~"
김여인의 옥구술같은 목소리가 미스타 조의 품안에서 샤르르 울렸다.
미스타조는 손가락을 들어, 김여인의 윗입술에 살짝 갖다댔다. 그리고는
"사모님, love means never having to say you're sorry."

by vikiniking | 2008/03/16 23:17 | 트랙백 | 덧글(0)

자전거~

매일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누군가를 태우고 달려본적은 없어서
아마 이런짓 했다가는 10미터나 갈지~

by vikiniking | 2008/03/11 20:05 | 트랙백 | 덧글(0)

그래서 메종도


나같은 일반인에게 게이의 이미지는

여자같이 이쁜남자 혹은 여자인 척하는 남자가 떠오른다.

게이를 동성애자로 분류하였을 때

굳이 동성애자들 중 한편 또는 양쪽에게 여성성을 부여하는 것은

이성애자로써의 나의 편견일지 모른다.

 

영화에서 오다기리가 시바사키를 덮치는데

'어어 저자식 게이녀석이 여자도 덮치네'

하는 순간 번쩍 생각나는 것이

'여자랑도 사랑하고 남자랑도 사랑하고

이거 합해서 행복 2개!'

조금 부럽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였지만

우리 잇신 감독께서는 이렇게 이야기 하시더라~

 

Q:하루히코와 사오리가 잘 뻔했다. 왜 두사람의 잠자리를 마련했는가?

 

이누도 잇신:하루히코가 댄스홀에서 사오리를 볼때의 느낌은 동정의 눈빛이었다. 사오리 역시 그와 키스를 나눈 뒤 그 욕망이 진짜이지 확인해보고 싶었던 것 같고, 잠자리는 그 확인의 자리였던것같다.

* 내한시 감독과의 인터뷰에서

by vikiniking | 2008/03/04 00:55 | 트랙백 | 덧글(0)

다시 조제


짐을 들고 문밖을 나왔다.
잘가란 인사는 있었지만, 배웅은 없다.
뒷곁 버려진 유모차 옆으로 어린 자매가 보인다.
저건너 작은 다리위에서 새여자가 나를 기다린다.
비스듬이 떨어지는 햇볕에 눈이 따갑다. 찡그린 얼굴
천천이 움직이는 하얀 구름에 묻혀
발밑그림자가 잠시동안 사라졌다.
조용한 동네길에서 쉽게 움직여지지가 않는다.
다시 햇볕,
찡그린 얼굴로 새여자에게 갔다.
-
오랜만에 보니 좋구나~

by vikiniking | 2008/03/04 00:50 | 트랙백 | 덧글(0)

다시 멜다우를

그간 나온 앨범들을

대여섯장 들어보았는데

 

그래도 가장 근래에 나온

신나는 라이브 음반이라는 점에서

추천. 

 

 

또한 옛 브릿팝 팬들에겐

 

19분 30초짜리 파라노이드 안드로이드가 들어 있는 것 만으로도 들어볼만한 앨범.

 

여담이지만

이분 음반들을 들으면서

 엑시트 뮤직이라든가 나이브즈 아웃 같은

okcomputer의 수록곡들을 모으는 재미도 솔솔

by vikiniking | 2008/03/04 00:43 | 트랙백 | 덧글(0)

nobuya hoki

완전한 것이 어디 있을까? 수영을 잘하기 전에는 수영장에 들어가지 않겠다는 식의 각오라니, 배신이 두려워 친구를 사귀지 않거나 이별이 두려워 사랑을 하지 않겠다는 것과 다를 것이 없었다. 비바람을 맞으며 다져지고 상처를 통해 익어 가는 불완전한 길 위의 여정이 청춘인 것이다.
"자, 머뭇거리지 말고 발을 내딛어."

고민하고 써도 꼭 실수라는 것이 생긴다.
실수가 없었다고 쳐도 그렇게 멋진 무언가도 아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더욱 자신감이 필요한 때.

by vikiniking | 2008/03/02 20:15 | 트랙백 | 덧글(0)

쿠루리 -동경

다른 이야기지만 올 여름은 무척 더울 것같아.

변함없이 계절에 민감히 아프지.

빨리 서둘러야겠어, 음료수를 사러 가.

가는 길에 잠깐 당신에게 다시 전화하고 싶어진다.

 

당신이 있을까 당신과 잘 이야기할 수 있을까.

뭐 괜찮겠지.

하지만 몹시 괴로울텐데.

당신이 멋있었다는 사실, 잠깐 떠 올려볼까.

 

 

'동경' 이란 제목의 노래.

지금 생각나는 것만 이것을 포함

 세곡이나 된다.

by vikiniking | 2008/03/02 20:12 | 트랙백 | 덧글(0)

밸런타인 특집- 까마귀 우는 날

그는 외로운 사람이었다.
어제도 그제도 바로 저자리에서 울었다.
그 주위의 음울한 공기들은 봄날의 따뜻한 기운에 산화되어
전보다 헐씬 어두운 색을 갖게되었다.

그러나 그러면서도
그는 희망을 버리지않았다.
비바람속 검푸른 바다를 비추는 등대지기의 심정으로
굵게 엮인 동아줄
물가의 선녀옷
칠석날의 까마귀떼와
박씨 물은 제비를 기다렸다.

초코렛도 함께!


by vikiniking | 2008/03/02 20:10 | 트랙백 | 덧글(0)

밸런타인 특집- 초코의 맛

내느낌이 어떠했는가?
내가 무엇을 보고 있었던가?
기억컨데 그 순간 나는 아무것도 표현할수없었다.
내 혀와 마음은 그런 종류의 감정적 격랑을 이름하는데
도무지 버릇들어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에코선생님

 

by vikiniking | 2008/03/02 20:09 | 트랙백 | 덧글(0)

교보로 가자

사실 교보문고에는 책만 파는 것이 아니다.

 

내 기억이 확실하다면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레스포삭을 정식으로 갖추어놓은 곳이 교보문고였고,

인터넷에서나 팔던 히데오 와카미츠나 맨하탄 포티지 같은 브랜드들도 실제 물건들을 보고 구매할 수 있는 곳이 바로 교보였다.

개인적으로 교보에서 내놓는 가방브랜드를 좋아해서

신기한 것이 있을 때마다 곧잘 구매했었는데

HM이나, 아비온, 앞에 적은 히데오나 맨하탄도

다 한두개씩 구입해왔는데 

 

근데

이게 저주라고 생각될 만큼,

입점한 브랜드들이 얼마 못 간다는 것이 문제!

(레스포삭도 나중에 철수할때 30%떨이로)

 

 

요즘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궁금하구만.

 

by vikiniking | 2008/03/02 20:03 | 트랙백 | 덧글(0)

우리 들어boa요!

앨범도 안사는 놈이 칭찬은 못 할 망정 욕은 하지말자!
라고 맘먹고 살지만
 
요근래 몇몇 가수들의 복귀와
그 팬들의 열화같은 성원을 보면서
별관심은 없지만
한분한분 다 청취해보았다.

나름 기대한 것도 있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모두 별루더라~

우리나이때에
들을 음악이 없다.
공감할 음악이 없다고는 하지만
결국 그렇게해서 비싼돈 주고 찾아 듣는 앨범이 이정도라면 
세상에 얼마나 들을 음악이 많은데 그런 소리가 나오나~쉽다.
 재즈도 좋고 클래식도 좋고 국내 외국 가리지말고
우리 열심히 들어보자!

저번 동방신기의 doping panda 리믹스앨범,
이번 보아 새앨범도 대박!
yael naim
pat metheny trio - day trip 
같이 추천
 

by vikiniking | 2008/02/20 16:59 | 트랙백 | 덧글(0)

astor

위 두분은

한때 피아졸라와 같이 연주를 한 적이 있으시다.

 

칙씨의 피아노+피아졸라 라면 어느정도 쉽게 상상이 가지만

 

게리씨의 실로폰+ 피아졸라는

도대체 어떤 음악일까.

해서 옛날에 어렵게 구한 음반이 사진속의 것인데

 

음반평:

띵또로롱롱 거리는 조금 귀여운 탱고

by vikiniking | 2008/01/31 12:31 | 도레미 | 트랙백 | 덧글(0)

조빔과 친구들



조빔트리뷰트 앨범을 구해달라는 어떤분의 부탁으로.

다시 듣게 되었다.

역시 좋다!

 

분위기를 살려

오랜만에 집에 있던 조빔의 라이브 음반도 들어보았다.

젊은시절 낭낭한 목소리의 이파네마와

영감님이 되어 가래 끓는 목소리로 부르는 이파네마. 

동시 비교가 가능케 해주는 재미난 앨범인데..

물론 둘다 좋다.

by vikiniking | 2008/01/31 12:30 | 도레미 | 트랙백 | 덧글(0)

quruli


쌍카풀은 없지만 귀여운 올챙이 모양 눈매
웃을땐 주위의 공기까지 정화시키는 듯한 느낌
잠깐이라도 내 입가에 미소짓게 만들어주는 그녀
정말 좋아했는데. 지금까지 좋아하고 있는건지도 모른다고 힌지는 생각했다.

그녀는 힌지를 모르지만.

- quruli

광연이는 이런 유치함이 말할수없이 좋았다

by vikiniking | 2008/01/31 12:29 | 도레미 | 트랙백 | 덧글(0)

뉴욕에 살면



좋은 점 중 하나!
멜다우씨 공연.

by vikiniking | 2008/01/30 08:23 | 트랙백 | 덧글(0)

오노 나츠메

누구는 그 스토리에 대해 말하는데
난 그림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매 만화마다
발전하다는 것이 아니라(이미 작가로써 그림은 완성단계에 있는듯)
다르게 조금씩 다르게
무엇인가를 집어넣고
빼고~

by vikiniking | 2008/01/27 01:1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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